질문자께서 말씀하셨듯이 투자자의 입장에서 불편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어떤 불편함인지 이해하고 있습니다.
질문해 주신 내용 중 거래 수수료의 경우 시장 경제 원리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 폭리 수준이 아니라면 거래소가 아직까지는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래소간 경쟁을 통해 조정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 부분도 앞으로는 법적인 규제를 받을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암호화폐 전송 속도와 관련해서도 해당 거래소가 몇 번의 Confirm이 발생한 후 잔고에 반영해 주는가, Txid를 알려주는가가 다르므로 전송 속도에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듯합니다.
예를들어 이더리움의 경우 전송 속도가 빠르다고 느끼는 거래소의 경우 보통 30번 내외의 컨펌을 거치며 다소 느리다고 느끼는 경우는 40~45번 정도의 컨펌을 거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