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의 수익의 두 가지가
입니다.
전송 수수료를 그대로 전송에 사용하는 해외 대형 거래소들은 수수료의 폭이 크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의 사양상 전송자(거래소)는 전송(Transaction)마다 마이너들에게 지불하는 수수료를 마음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송시에 지불하는 수수료의 액수에 따라 마이너는 우선순위를 대부분 수수료가 높은 대기열부터 처리합니다. 때문에 수수료가 낮을 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우리나라 의 모 거래소는 전송하는데 최대 8시간도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수수료를 받아놓고 이를 전부 전송에 사용하지 않고 이윤을 빼고 최소한의 수수료로 발송을 하기 때문에 대기열에서 밀려서 그렇습니다.
해외 거래소에서 전송후 전송이력을 공개한 사이트에서 전송 상태를 보시면 전송에 걸린 수수료가 적혀 있습니다. 대부분의 해외 거래소는 내가 지불한 수수료와 전송에 사용한 수수료가 같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송금이 됩니다.
국내에서 송금이 느린 거래소를 보시면 1/10 정도로만 수수료를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전송 수수료의 차이가 아주 클 수밖에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