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제가 열등감인지 모르겠지만요

지인때문에 고민 있는데요

제가 대학교 생홣 같이 아는 이모가 있는데요 저를 많이 챙겨주셨는데요.

대학교에 몇번 딸 이야기 한 적도 있는데 은근히 비교를 많이 하시던라고요. 인정받고 싶은거지 모르지만요.

그 분 딸이 프린랜서로 돈을 벋는 분이라 한시단 30만원 이라고 애기를 하시는데요. 300만원 에서 700만원 벋다고 이야기를 할 때 멋지네요 라고 하는데

근데 전화를 5번째 이야기를 하던라고요 조금씩 짜쯩나는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티를 낼 수 없고요. 많이 벋는 나쁜일 없으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제가 취업을 못 했어 알바를 하는데 금액 적은 거 알면서 계속 자기딸 하고 수입을 비교를 하시면 자랑하는게 기분이 나쁜 던라고요. 그리고 자기딸이 돈을 많이 벋니까 돈을 많이 쓰다고 걱정된다는데 평생 그걸 돈을 벋는 거 아니고 하면서 걱정인듯 자랑인듯 하면서 하는데 제가 그래서 조언으로 자기딸한테 돈을 조절 해라고 말을 보세요라고 하면 자기돈이 자기 하는데 뭐라고 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을 건냈는데 그러면 나한테 굳이 말을 할 필요 없지 않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글쓴분의 상황이라면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상대편에서 그냥 자랑할 겸 하는 이야기이지만 배려가 부족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