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누운 사랑니 빼야할까요 그리고 스케일링이나 치과검진 주기
안녕하세요 치과선생님들 제 사랑니는 양쪽이 아주 술먹고뻗은것처럼 대자로 누워있다는 얘길 몇년전에 들었고 가아아끔 약간의 부종과 통증이 생겻다 사라지는 것 외엔 특별히 큰 문제 없이 지내왓어요 그때 뭔가 건드리기 쉽지않아서 일단 지켜보잔 식으로 얘기햇던 것 같은데 뽑아내야할ㅋ가요? 그리고 옛날에 교정하면서 생니를 4개나 뽑아서(....그땐 그 선생님이 그렇게하자고햇덩걸로알고잇어요....) 치아도 부족할거거든요 ㅠ
그리고 스케일링이나 치과 얼마마다 가는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누워잇는 사랑니가 잇몸밖으로 나와잇다면 관리가 쉽지 않아서 발치를 대부분 언젠가는 하게됩니다. 스켈링은 관리가 잘되신다면 1년에 한번씩만 치과에 가셔서 검진 및 스켈링을 받으셔도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치아를 사랑하고 아끼는 치과의사 최석민입니다.
1. 완전히 매복된 사랑니라면 뽑는 것 자체도 고생이고 뽑기보다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으나 부분매복 사랑니라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잇몸에 가끔씩 부종과 통증이 있는 것은 부분매복 사랑니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인이 사랑니이므로 제거해주면 잇몸 증상은 완화될 것입니다.
2. 사랑니는 치아 개수 부족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3.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정도, 정기검진은 6개월에 한번 정도가 권장됩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누워있는 매복 사랑니는 방향이 비뚤어져 나오면서 바로 앞 어금니에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매복 사랑니를 그냥 두면 바로 앞 어금니를 상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가능한 빠른시일내에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 없다고 두면 바로 앞 어금니가 서서히 하게 되어 사랑니와 바로 앞 어금니와 같이 뽑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은 최소 연 1회는 받길 권합니다. 잇몸이 약한 경우나 치석이 잘생기는 경우에는 6개월 간격으로 치과 검진 및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치아 및 잇몸건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신 경우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