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라자 합의 이후 독일에 대해 궁금한 점 있어요
플라자 합의 이후로 엔화와 마르크화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각각 수출에 타격을 입은 상태에서 일본은 부동산을 포함한 금융업에 눈을 돌렸고 독일은 그러지 않았다(그 대신 무엇을 했는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십시오) 일본은 금융업의 실패를 겪었고(버블경제) 그 금융업의 실패를 겪은 세대들이 여전히 막대한 돈을 장롱에 넣어놓고 쓰지 않으며 + 전 세대적으로도 투자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생겼기에 돈이 돌지 않아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독일은 버블 경제를 겪지도 금융실패를 겪지도 않았기에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 투자나 돈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에 관해서는 여러 분석이 많은데 독일의 이후 대처에 대해서는 도통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자세히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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