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름 발음하기 어렵나요? 제가 하기엔 좀 어렵더라고요
정윤준 이라는 이름인데 제가 말할때 예)병원에서 한번에 못알아 듣는경우가 있어서 좀 불편?하다 해야하나 그래서 이름 바꾸고싶은데 미자라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름 예쁜데요? 굳이 바꾸지 마시고 상대방한테 말할 때 정! 윤준 입니다 이런식으로 성 먼저 부르고 말하면 잘 알아들어요 제 이름도 성까지 합치면 부르기 힘들어서 성 먼저 크게 말하고 이름 말하는 편이에요
이름에 받침이 다 들어가서 부르기가 살짝 어려운 이름은 맞는 것 같아요. 성을 떼고 이름만 부를 땐 괜찮지만요.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그게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바꾸고 싶으신 걸까요?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니 한번 글쓴이님의 불편을 얘기하고 상담해 보세요.
이름 예쁘신데 불편한 일이 많으셨군요..
그래도 미자라면 조금만 기다렸다 성인이 된 후에
다시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때는 부모님께서도
더 잘 이해해주실 거고 개명을 하더라도 성인이후에
하면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이름으로
조금만 더 살아보고 결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윤준
이름 좋은데요
정윤준 ->정 윤준
정 먼저 말하고 1초 뒤에 윤준
성 먼저 말하고 이름 말하면
잘 알아 들을꺼 같아요
그래도 개명하고 싶으면 부모님과
상의 후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름을 변경하고싶은 마음을 먹어본사람들이 많을거같아요 저도 그랬었구요 바쁜일처리하듯 후다닥 성명변경을 하기보담, 우선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나누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해결해가도 좋을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름에 받침이 많으면 발음하기 어렵긴 하죠.
이름은 뜻 못지않게 발음도 중요하니까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려 보세요.
개명하는 것도 예전보다 훨씬 쉬워져서
심각한 사유가 아니라도 개명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정윤준이라는 이름이 발음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정윤준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융준? 윤준?인지 다시 물어볼 거 같습니다. 물론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되지만 바꾸고 싶다면 부모님께 이름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잘 말씀하셔서 바꾸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윤준 둘다 ㄴ 받침이 있어서 전 조금 어려워요 ㅠ..
말에 점점 엑센트를 쌔게 해야되는느낌이랄까요??
친규들이랑 있을땐 괜찮을거같은데 .. 별먕이라 ㅠ 사회생활앤 힘들거같아요
어감상 부자연스러운 이름이긴 하지만..
대부분을 이름을 상대에게 알려줄 때 빨리 말하기 때문에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고 생각됩니다.
이름을 알려주실때 한글자씩 정확히 말하면 잊어버리는 이름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고민이 있었는데 한글씩 정확하게 말하니까 살면서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