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잔 마시면 집을 안보내주는 직장동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거절을 못하겠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함께 다니는 직장 동료랑 가끔 술을 한잔 마시는데 이 친구는 한잔만 마시면 집을 안보내줘서 너무 힘들어요. 거절하면 삐져서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동료가 함께 술자리가 있다면
먼저 나는 술을 안 마시겠다 라고 정중히 거절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즉 처음 부터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한, 술 약속을 애초에 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삶이 있고, 본인의 다른 지인 및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모두는 자기에 투자 하라고 하는
그 사람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지 본인이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또한 그 상대가 삐지면 삐지는 대로 놔두십시오.
자기 뜻 안받아준다고 삐지는 사람과 굳이 인연을 이어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 거절을 크게 하고 나면 직장동료도 더 이상은 붙잡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집에 가고 싶어하는 것이 확실하므로 마음에 있지도 않는데 술자리에 있는 것은 스트레스일 것 같습니다. 큰 맘 먹고 직설적으로 말하시면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관계가 추후에 어색해질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의 마음이므로 술자리전에 언제 들어가야한다고 명시하고 가보세요... 그 정도로 어색해질 사이라면 술도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잔 마시면 집을 안보내주는 동료 때문에 힘들다구요
이 세상은 본인이 가장중요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집에 그냥 가겠다고 하고
가세요 단호하게 말하고
결단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빙빙 돌려 말하면 못 알아들어요 확실하게 끊고 집에
가세요
그런 경우에는 진심으로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집을 보내주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다는 식으로 진심을 담아 얘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안보내주려고 해도 억지로라도 질문자님이 약속이 있다는 듯이 나오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단호하게 거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그러면 계속 질질 끌려 다니거든요. 솔직하게 본인이 얼마나 힘든지를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그럼 그 동료분도 질문자님의 사정을 이해해서 적절하게 마시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