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오사카 여행갔을때 소도시 둘러봤는데 너무 좋았다니가요ㅎㅎ
우지는 교토근처에 있는 도시인데 말차로 유명하고 분위기가 평화로워서 좋았었습니다.
특별히 히가시오하라라는 곳은 한적한 시골마을 분위기에
전통 가옥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정말 일본스러운 느낌을 받을수 있답니다
나라현의 아스카마을도 추천드리는데 일본 최초의 수도였던 곳이라
역사적인 유적지가 많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기 좋은 곳이에요
이케다는 오사카 북쪽에 있는 조용한 도시인데
인스타맛집도 별로 없어서 관광객들이 잘 안가는 곳이랍니다
거기에 있는 이케다성 공원은 벚꽃명소이기도 하고
현지인들의 일상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아 그리고 교통편은 JR패스로 다 커버가 되니까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현지 로컬마트에서 도시락사서 공원에서 먹는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