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기로 햇으면 야식 참는게맞져?
속이 쓰릴정도인데 이거 잠들기는 글러는데 야식 이러케참는거맞는지 모륷허여.
닭가스할 마니 먹엇는데도 야식 못먹서서힘들어여 이거 어케참져?
속이 쓰릴 정도의 공복감은 위산 과다로 수면을 방해하고 장기적으로 위장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참기보다는 200kcal 미만의 저지방 우유나 견과류 한 줌처럼 혈당 자극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식품을 가볍게 섭취하여 속을 달래주는 것이 다이어트 지속성에 유리합니다.
이미 닭가슴살을 충분히 드셨음에도 허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낮 동안의 총 섭취 칼로리가 지나치게 낮아 몸이 비상 신호를 보내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며 본인에게 맞는 적정 식사량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속이 쓰리고 잠을 설칠 정도 허기를 무조건 참는건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공복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지방축적을 촉진하고,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을 감소시켜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하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속 쓰림은 위산 분비 과다로 위벽을 부담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닭가슴살을 충분히 섭취했음에도 허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영양소 불균형보다는 저작 욕구, 위가 늘어나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뜻한 물, 탄산수(무가당), 무카페인 차로 위벽을 달래고 가짜 허기를 잠재우는데 효과적입니다. 저칼로리 식이섬유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 김(조미 제외)은 칼로리 부담 없이 뇌에 포만 신호를 전달해줍니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섭취와 같이 위산 완화에도 좋답니다. 무작정 참으시기보다 폭식을 막기 위해 최소한 보충으로 위를 달래주시는 것이 낫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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