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면 힘들고 수입도 낮은 게 맞고 전략적으로 하면 먹고사는 직업은 됩니다. 언니가 말리는 가장 큰 이유는 초반 월급이 세후 180~200만 원 정도 낮고 사람 돕는 일 만 하는게 아니라 서류, 평가, 민원, 보고서가 많아 감정 노동과 행정 업무가 병행되고 작은 복지관 등 계약직 운영이 많고 정규직은 경쟁이 높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 병원 사회사업팀, 학교 사회복지 등 갈 수 있는 곳이 많고 경력 쌓일수록 급여는 완만하게 오르지만 결국 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사회복지사와 다른 자격증 예를들어 요양보호사나 정신건강 등 함께 취득하면 더 좋은 조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