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리, 코다리, 먹태는 각각 어떤 상태의 명태를 뜻하는 건가요?

명태는 그 상태에 따라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더라고요.

술집에서 맥주 안주로 가볍게 시켜먹는 노가리부터 찜 요리로 자주 먹는 코다리와 먹태 등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요, 이것들은 어떤 상태의 명태인지 또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명태, 코다리, 동태, 노가리는 모두 같은 종의 생선인 명태입니다. 동태는 냉동 명태입니다 황태는 명태를 덕장에서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서 말린 명태입니다 노가리는 어린 명태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명태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그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됩니다.

    먼저, 생태는 잡은 후 얼리거나 말리지 않은 명태를 뜻합니다. 신선한 상태로 조리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동태는 생태를 얼린 것으로, 냉동 상태로 유통되어 주로 찌개나 국을 끓일 때 사용됩니다.

    코다리는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코다리는 주로 조림이나 찜 요리에 사용됩니다.

    황태는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여 노랗게 말린 북어를 의미합니다. 황태는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유명하며, 해장국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먹태는 명태가 검게 마른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구워서 간식이나 안주로 즐겨 먹습니다. 마지막으로,

    노가리는 명태의 새끼를 뜻합니다. 작은 크기의 노가리는 주로 건조시켜 간식이나 안주로 활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노가리, 코다리, 먹태는 각각 어떤 상태의 명태를 뜻하는 건지 궁금하신가보네요

    노가리 : 어린 명태를 말린 것

    코다리 : 내장 제거 후 코를 꿰어 생태를 반쯤 말린 것

    먹태 : 황태가 날씨가 따뜻해져 까맣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