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에 채굴반감기가 대체 뭔가요

채굴 반감기가 뭔지에 대해 알고 싶어요

채굴을 하는 것도 궁금하구요

암호로 블록을 체인 한다는 건 알겠는데

굳이 그걸 왜 푸는 건가요

암호로 서로를 체인해놨는데

남의 암호를 풀면 서로 묶여있던게 풀리는 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암호를 해독하는 이유는 각각의 저장되어 있는 자료들을 비교 대조하여 자료의 정합성을 섬증하기 위해서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라는 것은 약 4년에 한 번씩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2009년 비트코인이 처음 생성된 후 2012년, 2016년, 2020년까지 총 세 차례의 반감기가 있었고 이에 따른 블록당 채굴 보상은 2009년 50BTC에서 2020년 6.25BTC로 줄어들었습니다.

      대체로 반감기를 거치면 채굴량이 줄어들게 되고 시장에 공급되어지는 양이 이전보다 줄어 들게 되니까 아무래도 호재로 인식해서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게 보통입니다.

    • 안녕하세요. A-HA 블록체인 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은 해당 플랫폼에 참여해 코인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걸 바로 채굴이라고 하죠.

      반감기란 코인이 풀리면서 해당 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획득량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감기 없이 계속 코인을 풀면 시장에 코인이 점점 많이 풀리고, 희소성이 없어지니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채굴이란 전산장비의 연산능력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에 비례하는 가상자산을 보상으로 받는것입니다.

      반감기는 가상자산마다 다르지만 보통 얼마간의 주기로

      채굴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말합니다.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유통량이 줄어 가격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