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콘텐츠기업과 서비스기업은 미국 관세랑은 상관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미국 관세가 이슈가 되었을때 게임주나 엔터주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네이버는 네이버웹툰의 사업이 미국 법인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미국의 당근회사라고 볼수있는 포쉬마크기업도 어느정도 실적이 정상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실적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그림을 보여주었으며 네이버 쇼핑이나 네이버파이낸스 광고 등 다양하게 매출이 성장하는 그림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AI쪽은 클로바가 아직 크게 시장에서 파급효과가 없으며 추론형 AI쪽에서는 딥시크나 챗GPT처럼 출시되지 않았으며 올해 이부분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느냐가 핵심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