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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요즘 나는 솔로 너무 재밌는데요, 영수는.,..

영수는 도대체 어떤 마음일까요?

정숙이를 1픽으로 하고 있는 건 알겠는데, 그럼 현숙에 대한 마음은 뭔가요? 그냥 우유부단한 남자가, 본인이 좋아하는 여자와 본인을 좋아하는 여자 중 고민하는 건가요?

여러분은 그럼,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 선택하시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녀 사이에 감정을 이렇다.저렇다 라고 말한 순 없어요.

    그 이유는 각자 지닌 기질에 따라 기분과 감정에 따라 즉, 그날의 온도와 상대가 내게 대하는 태도 및 언행을 보고

    나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기 때문에 상대의 마음이 이렇다 저렇다 해도 우리가 나쁘다, 아니다, 잘못됐다 라고

    평가 할 순 없겠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선택을 해야 한다면

    만약, 그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만큼 나 역시도 그 상대에 대한 마음이 있을 때 상대를 선택하겠습니다.

    고로, 나를 좋아해도 선택하지 않을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 해도 상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저도 나는 솔로 시청하는 사람입니다 영수는 속으로는 정숙이를 마음에 있으면서 다른 여자들에게도 관심을 있어서 이여자 저여자 다 좋다는 마음가짐~~귀가 앏은 남자죠~

  • 질문자님의 말대로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과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을 마음의 저울에 올려두고 무게재는 중이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20대처럼 감정에만 따를 수 없고, 여러가지 생각할 게 많아지니까요!

    저도 20~30초반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고 끌렸는데 점점 한 살 한 살 들 수록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편한 것 같아요

  • 영수를 보면 정숙에게 마음이 가 있으면서도 자신에게 호감을 보여주는 현숙에게 흔들리른 모습이 보입니다. 정숙은 이상형이라 놓치기 아쉽고, 현숙은 자신을 좋아해 주니 안정감을 주는 존재인 거죠. 결국 영수는 우윱단하다기보다 감정의 끌림과 관계의 안정감 사이에서 갈등하는거 같네요. 저라면 결국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