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사회적인 인간관계를 기술을 잘 모릅니다. 보통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는 의사소통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다른 사람의 배려하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 혼자만 이 세상에 살아가는 건 아니고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타인의 배려할 줄도 알고 양보할 줄도 아는 걸 부모님들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조금 부족해서 친구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 사귀는 게 쉽진 않을 때가 많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 모습을 닮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어떻게 다른 사람과 대화를 풀어나가는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운답니다.
부모가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관심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 등 긍정적인 의사 소통의 모델을 보여 주시면 아이도 그 모습을 닮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