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음식의 성분때문인게 첫번째겠죠.
다양한 음식 성분이 있겠으나 대표적으로 당분은 기분을 업 시켜주는 효과가 있죠.
하지만 당이 떨어지고나면 급격하게 기분이 다운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기타 여러 음식 성분들 중에 몸의 순환을 돕는 성분들로 인해 몸의 상태가 완화되면서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이건 시간이 조금 지나야 느끼는 걸거고 당장 먹으면서 행복해지는 이유는 턱의 저작작용때문이라고 봅니다.
씹는 행위는 턱을 많이 움직여주게 되는데 사람이 긴장하면 어깨부터 턱까지 딱딱하게 굳어지게 됩니다.
그럴 땐 턱을 벌려주거나 하품을 하며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게 되는데요.
먹을땐 의도하지 않아도 계속 된 저작작용으로 턱의 긴장을 풀어주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줍니다.
그래서 먹는 행위 자체가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행위이기에 기분 좋게 느껴지는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