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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kk44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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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직장인입니다! 결혼 하라고 난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혼자사는 사람들 많고 역시나 저도 혼자살고 있어요 부모님들이 더 늦으면 결혼 못한다고 하시는데 저의 의사를 이야기 했는데도 걱정이 되시는지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ㅎㅎ 전 혼자 즐기면서 살고 싶거든요ㅎㅎ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튼튼한에이스

    튼튼한에이스

    부모님께서 아무리 뭐라하셔도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거니 계속해서 의사를 얘기하세요 부모님이 대신살아줄거도아닌데..

    혼자 잘사는걸 보여주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지금은 기회가 있지만 몇년후에는 정말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고요 주위에서도 결혼부분 말하지 않습니다 몇년만 참으셔요 결혼할수 있는데 못하는 경우이냐, 결혼 할수있는데 안하는거냐뿐

  • 네 결혼 안하셔도 좋습니다. 혼자 사시는것도 할 수 있는게 많고 여행도 사람과의 만남도 뭐든 자유로울 수 있어서 저는 결혼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들 생각에는 자식 생각에 걱정하는 마음에 잔소리를 하시는겁니다

    너무 서운해 하지말고 잘 설득해보 세요

    결혼을 안해도 혼자 즐기면서 잘살수있습니다

  • 결혼은 세상에 태어났음

    무조건 해야하는게

    원칙이란생각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도 났다가 혼자살다죽어면

    그 동식물은 멸종입니다

    하물며 사람이 태어나서

    혼자살다죽으면

    지구가 멸망하겠지요

  • 부모님들은 자식이 성장하면 결혼에 대해서 관심이 큽니다. 과거에는 20대 초중반에 결혼을 하엿는데, 30대 후반이 되었는데도 결혼생각이 없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결혼도 못하는 자식이 되어 노년에 외롭고 고통받으며 살아갈지 걱정을 하는 것이입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사회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독신이라고 해도 그렇게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런 세대차이를 부모님이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 혼자 산다고 하면 말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결혼 하셔서 자녀도 낳고 키우면서 사는 것이 저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그 과정속에서 무척이나 힘이 들겠지만, 본인의 젊음이 끝까지 유지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늙으면 누구한테 의지하시렵니까? 어떤 사람들은 조카들이 있다고 하지만, 어릴때야 고모, 이모, 삼촌이 좋지만 그들도 나이가 먹으면 부모도 귀찮아 하는 마당에 고모, 이모, 삼촌까지 돌보고 싶을까요?

  • 본인의 의지를 분명히 말씀 드리면 될 듯 합니다. 요즘은 독신남 독신녀들도 많아 지는 추세 입니다. 본인만의 삶의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본인의 삶에 만족 하면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세요.

  • 요즘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부모님 세대에서는 결혼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죠. 39살이면 사회적으로도 결혼에 대한 기대가 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마도 당신이 결혼하지 않으면 외롭거나 힘든 일이 생길까 걱정하는 것 같아요. 그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결국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니까요.

    혼자 즐기며 사는 것도 좋은 삶의 방식입니다. 부모님께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도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겠죠..

  • 안녕하세요 요즘 결혼안하고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옆 나라 중국도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구요 본인 선택입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이사람이면 결혼해도되겠다 이런사람없으면 안하셔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