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사채를 발행한 사실 자체만으로는 현재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환사채를 통해서
얼마나?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즉, 발행량, 사용 목적 및 방법 이 중요한 겁니다.
단순히 돈이 모자라서 부채가 급해서! 상속이나 경영권 방어를 위해 발행한 경우 악재라고 보는게 타당할겁니다.
그게 아니라 설비 투자, 계약체결 등 의미 있는곳에 사용할 경우? 가끔 호재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 전체 주식 수 가늘어나고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