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성별은 어느 시기에 결정되나요?

태아가 되기전에 남지와 여자가 구분지어 지나요?

수정되고 점점 변해가나요

의사들은 어떻게 성별을 잘보이지도

않을때부터 알수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만전 과학전문가입니다.

      성별은 남성 정자의 Y염색체에 의해 결정됩니다. 난자의 X염색와 수정시 정자의 X염새체와 수정하여 XX가되면 여성, 정자의Y염색체와 수정하여 XY가 되면 남성이 됩니다. 참고로 정자는 XY염색체이고 난자는 XX염색체 입니다.

      XY->남성 XX->여성

    •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수정되고 착상 후 임신이 되면서 태아가 자라나는데 여자의 경우 임신 11주, 남자의 경우 임신 13~14주 경 생식기의 발달이 완료됩니다. 이 때 부터 초음파를 통해 성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음파로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임신 20주 이후 부터 남녀 성별 분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석진 과학전문가입니다.

      임신 후 태아 상태 일때

      여아의 생식기는 임신 11주, 남아의 생식기는 임신 13~14주 경 발달이 완료됩니다. 이 시기 이후부터 초음파로 성별이 구분되긴 하지만, 임신 20주 이후부터 남녀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임신 9주가 되면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변화를 통해 생식기가 남자, 여자로 구분되어 발달합니다. 여아의 생식기는 임신 11주, 남아의 생식기는 임신 13~14주 경 발달이 완료됩니다. 이 시기 이후부터 초음파로 성별이 구분되긴 하지만, 임신 20주 이후부터 남녀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태아 다리 사이에 뭐가 보인다고 남아, 안 보인다고 여아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아는 외음부가 두 개 또는 네 개의 선으로 관찰돼야 하며, 남아는 음경이 위 앞쪽으로, 음핵이 태아 아래쪽을 향하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임신 12~16주에 실시한 정밀 초음파의 측면 전신 사진에서 태아의 음경이 위 앞쪽으로 향하게 찍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각도법’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 경우 남아일 가능성이 높지만, 간혹 탯줄이나 여아의 외부 생식기와 혼동되어 찍힌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임신 20주 정밀 초음파로 성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남자의 생식기는 14주 전에 발달되고, 여자는 11주에 발달이 완료됩니다.

      즉, 성별의 구별은 14주 이후 부터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정자의 XY염색체에 의해 난자와 결합하므로,

      수정이 시작되면 이미 성별은 결정된 상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중건 과학전문가입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태아는 16주 부터 생식기가 생겨서 남녀를 구분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