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키워줬으니 돈을 달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결혼을 하여 가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께서 여태까지 키워줬으니 돈을 달라고 하십니다. 돈을 얼마나 모았느냐며 난감하게 물어보시는데 이게 정상적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정상적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가정환경이 열악하시다면 용돈개념으로 조금씩 보태주셔보십시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매달 부모님께 2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매달 용돈을 드리겠다고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지어새257입니다.

      서운한게 있어서 그러실 듯합니다. 이유가 뭔지 대화해 보시다보면 풀리지시 않을까요? 혹시 금전적 도움을 바라신다면 여유가 되시는 범위 안에서 도와드려도 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살이있는한

      자식의 뒤를 봐야하는 존재입니다.

      아울러 자식으로서

      부모의 안위를 보살피는건 보은에

      대한 도리입니다. 그러니 서로

      강요가 아니라 가족애로 서로를

      챙겨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나입니다.

      부모님꺼서 연로하시어 경제활동을 못하시는것이라면 매월 어느정도의 용돈정도는 드리는게 자식의 도리가 아닐까요.. 부모님 또한 자식을 잘 키워주는것이 부모의 책임인것이니 그의값을 처서 목돈을 내놓으라하심은 무리한 요구인듯하시구요. 그 가정에 형편에 맞게 조율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설마 한번에 목돈을 달라하시면 힘들겠지만 매월 용돈 정도를 원하시는거라면 잘 조율해서 드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부모님들 성향이나 여건따라 틀린거라 정답은 없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스사35입니다.

      아버님도 요즘 생활이 힘들어서 힘들게 꺼내신 질문 같습니다.

      님도 본인 상황이 있으시니 다 해주진 못할거고 다달이 단돈 10만원이라도 지원해주셔야

      서로 마음이 편할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