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괴롭힘으로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
사실 이제 재직한지는 1년 좀 넘었는데요.
제가 남자긴 한데 성격도 유들유들하고 외모도 그래서 그런지 좀 사실 만만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저한테 한 직원(사실 평소언행이 별로라 거리두던 남직원 하나)이
저한테 연금저축계좌에 얼마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아 제가 그런건 말하기 좀 그래서요..
이러니까 또 “그니까 얼마 연금저축 계좌에 있냐”고 또 되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하기 싫다고 했고 이걸 왜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이랬죠. 사실 해당 대화는 녹음하고 있긴했습니다. 평소 언행이 좋지않은 직원이라 있을때는 녹음을 키긴하거든요.
그리고 이정도밖에 증거가 사실 없고
작년에는 이제 저한테 외모로 농담한다거나 놀리기 좋다는 등 이런말을 하긴했습니다.
근데 위 말에 대해서는 따로 증거가 없긴해요.
근데 혹시 이런거 지금 제가 노무사랑 협의해서 고소하거나 해고같은 내용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