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가면 얼마나 머물다가 오는게 예의인가요?

장례식장에 가게되면, 항상 고민인게, 얼마나 있다가 가야하는지가 고민입니다.

가서 절만하고 나오기에는 너무 예의가 아닌것 같고,

또 너무 오래있으면 그것또한 예의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통은 한시간정도만 있다가 나오는데요.

그정도면 예의도 지키고, 딱 적당하게 머물다가 오는것인가요?

아니면 좀더 있어주면서 장례식장에 머물러 주는게 더 좋은가요?

장례식장에 가게되면 어느정도 머물렀다가 나오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솔직히 친분이나 관계에 따라서 다릅니다

    고인 또는 고인 가족과의 친분, 관계에 따라서 장례식장 체류 시간이 달라집니다

    정말 절친했다면 오래 있어도 문제될 건 없습니다

    가벼운 친분이라면 인사하고 식사 간단하게 하거나 음료 한잔 정도 마시고 일어나셔도 됩니다

    추가로 조문객이 많아 자리가 없는 경우라면 대충 눈치보고 일어나셔도 됩니다

  • 정해져있는 시간은 없어요. 고인께 인사를 드리고 식사하고 하면 한시간은 될것같은데요? 바빠서 인사만 드리고 간다고 해서 뭐라고 할사람은 없어요~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한거죠.

  • 보통 분위기 보고, 너무 오래 있어도 사실상 방해가 될수도 있고, 조문객이 많으면 적당히 인사 하고 나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 예전에는 친구친구 지인은 밤을 세워주는 문화가 있었지만 요즈음은 그런 문화가 없는것같죠~장례식장에 머물다가 가는 시간은 자유입니다 각자 알아서 있다가 가는거죠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 장례문화도 정말 많이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예전처럼 밤을 새는것은

    상주들에게 실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장례식장에 가면 어느정도

    아는 지인이라면 보통 1~2시간 사이를 머물다고 보통가시는것 같아요 친한

    친구라면 보통 12시까지는 같이 있는것 같습니다

  • 정해진 시간은 없는데요 상주한테

    인사하시고 고인에게 예를 올리신후

    간단한식사를 하고오시면 30분정도 입니다

    마음이 좀더중요하니 상황에 맞게 있다오시면 됩니다

  • 명확히 정해진 시간 규정이라는 건 없지요.

    주로 유가족과의 관계의 깊이와 조문의 목적에 따라 유동적으로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문상을 마치고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머무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이는 유가족의 피로도를 고여하고 다른 조문객들이 애도할 기회를 보장하며 과도하게 사적인 대화나 머무름으로 인해 자칫 장례 의례의 엄숙성을 해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적 변수에 따라 머무는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연관계나 매우 가까눙 친구처럼 친밀한 관계인 경우 유가족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좀 더 오랜 시간 머무르거나 상주를 돕는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연좌하여 자리를 지키는 것이 오히려 예의에 해당합니다.

    조문객이 너무 많아 대기해야 하는 경우는 자신의 조문이 끝난 후 신속히 자리를 비워즈는 것이 나을 때구요.

    핵심은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하는 데 있으며 유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장례식장의 엄숙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려 깊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장례식장에서 머무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보통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머무르는 게 자연스럽고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문하고, 상주에게 인사하고, 식사나 다과를 간단히 하고 자리를 뜨는 정도면 예의에 충분히 맞아요. 너무 오래 있으면 오히려 상주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분위기 따라 적당히 시간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너무 짧게 인사만 하고 나오기보다는 적당히 함께 마음을 나누고 오는 게 의미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한 시간 내외로 머무르는 게 대부분 예의상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