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통재가 심한 엄마…? 이게 정상인건가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본가살고 알바는 하지만 저금하라고 하셔서 용돈을 따로 받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만난지는 2년반정도 됐고 가족들 다 아십니다.
남친이 군대가고 휴가 나와서 일주일에 두세번 만나고 그럴때마다 또 나가냐 이런식으로 뭐라하십니다. 자주 만나면 사고칠 확률이 올라간대요…ㅋㅋ
그리고 제가 주로 아침 9시반~10시반에 나가서 저녁 8시반~9시에는 집에 도착하는 편인데 그거조차도 너무 늦다고 좀 일찍 다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7시만 되면 언제오냐 연락이 옵니다…
물론 본가 살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하신거 아닌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