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는게 너무 무섭고 막막한데요 다들 그렇게 사는건가요?
저는 곧 22살 되는 여대생입니다 저는 돈 개념도 없고 그냥 개념이 없어요 공부도 못했고요 저 같이 노답인생도 잘 살고 싶단 생각은 하고 삽니다 최근에 돈도 모아서 집을 사고 싶기도 하고 직장을 갖고 살고 싶어요 나중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일반적으로 살고 싶어요 제 삶이 이제껏 너무 막연하고 대책없이 부모님이 오냐오냐 해주셔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려고 하는데 노력하는 것듀 갑자기 정신을 차리는 것도 아직은 어렵습니다 문란하게 산건 아니고 마음이 그냥 정신없이 들쭉날쭉하고 막막해요 저는 늙는것도 무섭고 그냥 앞날 자체가 너무 막연하고 막막하네요 저 같은 사람도 잘 살 수 있나요? 저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나요 그리고 자꾸 모든게 허무하고 막연한데 이거 정신과 가서 치료 받아야 할까요
제 이상은 높은데 무능해서 게을러서 이렇게 한심하도록 슬픈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저도 겁이 많은 사람중에 한명이예요
겁도 많고 앞에 나서서 발표라도 할라하면
내 의지와 다르게 목소리부터 떨려요
하지만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평생 아무것도 못해요
조금씩 부딪치세요 작은것부터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내가
옳다고 느끼는건 조금씩 주장해보고 시간날때 산책하고 주위사람들
구경도 좀하고요 그럼 조금씩 아마 나아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본인이 부정적으로 사니 안되는것입니다. 하다못해 알바라도 시작을해보세요. 욕먹으면서 남들돈 버는것이 힘들것도 느껴보시고 해야 세상이 만만치않구나하고 생각도하고 돈에 소중함도 알게될것입니다. 일단 일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