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에서 기대할 거는 애초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대통령의 행보와 발언들은 대부분 외국에 나가서 해외 순방 하는 정도로 그쳤습니다 회사가 어려울 때 그 원인이 경영진이라면 교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정도 망가진 상태에서 금리를 조금 내린다고 또는 누가 된다고 해서 당장 급 변할 것은 크게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부자 감세를 해서 문제가 되었다면 수정을 했어야지 지금처럼 지방교부세 깎고 주택기금 쓰고 외환 보유를 쓰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