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23년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 알렉산드로스 제국은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우스 왕조, 안티고노스 왕조, 셀레우코스 왕조로 분열됩니다.
특히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아낱로리아, 시리아 지역을 차지한 셀로우코스 왕조는 헬레니즘 문화를 계승했지만 내분과 외부 압박으로 분열하는데, 그 가운데 파르티아는 기원전 3세기 페르시아 지역에서 독립합니다.
파르티아 제국은 수도 크테시폰을 중심으로 동서 무역로를 장악하여 중계 무역으로 성장합니다. 그러나 로마제국과 여러 차례 전쟁을 벌이다 224년 사산왕조 페르시아에 의해 멸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