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PY라는 국내 코인이 있는데 상장을 몇년째 못하고 있어요

CAPPY라는 국내 코인이 있는데 상장을 몇년째 못하고 있어요

매번 광고보는 미션만 주고 애매한 포인트만 쌓이는데.. 이런경우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혹시 이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이 장기간 지연되고 실질적 사용처 없이 광고 미션 중심으로 운영되는 구조라면 프로젝트 신뢰도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매우 높은 리스크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수익 구조가 불명확하고 토큰 가치와 연결되지 않는 경우는 투자라기보다 시간 소모에 가까울 수 있어 중단하고 검증된 자산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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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CAPPY 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국내 코인이 만들어진 이후 몇 년째 상장을 못한다면

    앞으로도 못한다고 봐야 하고

    그렇다면 시간 낭비 하지 마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부터 국내 상장기준요건이 매우 까다로워지면 cappy와 같이 순전히 국내프로젝트이고 외국에선 실수요가 없다시피한 코인은 사실상 국내거래소에 상장한다는건 매우 희박합니다

    그렇다면 해외거래소에서 대규모 상장피를 지불하고 강행할 가능성도 낮다고 보이며 그 이유는 글로벌 프로젝트도 아니고 외부 VC가 빵빵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즉 사실상 국내 김치코인으로 분류가 되고 오카방이나 텔레의 채팅방쪽에서도 기대를 하지 않고 있어서 마음을 접고 있는게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