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넘으면 일자리가 거의 최저시급이네요

퇴직후 만60살이되서 일자리를 알아보니

찾기도 어렵지만 거의 최저 시급이네요

50대와 60대 차이가 많은것 같습니다

국가지원등 가능한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세후 300만워 받을만한 일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유 참 속상하시겠어요 사실 60세 넘어가면 일자리 구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50대 때랑은 느낌이 정말 다르죠 세후 300만원 받으려면 일반적인 경비나 청소같은 일로는 솔직히 좀 힘들고 가지고 계신 전문 기술이나 자격증을 활용해서 기술직으로 가셔야 그정도 맞춰질 거예요 아니면 위험수당 붙는 힘든 일을 찾아보셔야 할 텐데 몸 상하실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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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60살이 넘으면 최저시급받는것만해도 만족해야되는 시대입니다.60살은 취업하기도 쉽지않는것이 현실입니다. 본인이 능력이나 기술이있다면 취업하기는 어렵지않을것같구요.복지센터에 일나오는것들 신청해놓으세요.

  • 사실 나이가 60이 넘으면 일자리 찾기가 어렵습니다. 숙련된 기술이 있지 않는한 최저 시급이상 받기가 어렵지요. 그래도 가장 쉽게 도전 해 볼만한 직업은 아마도 경비 직업이 아닐까 합니다. 간단한 경비 교육 이수후에 바로 근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한번 도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저희 아버지도 일자리를 구하고 계시지만,

    정말 경력이 있더라도 세후 300을 받기는 매우 힘이 듭니다.

    특히나 60세가 넘어가면 더더욱이요.

    고용지원센터 등 알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만,

    뚜렷한 경력이나 전문적인 요소가 없다면 조금 기대치를 낮춰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60대 이후에 세후 300만 원 수준의 “안정적인 일반 일자리”는 현실적으로 많지 않고, 대신 자격·경력·직종을 살린 재취업이나 자영 형태로 가야 가능성이 생기는 구간입니다. 단순 단순노동이나 최저시급 일자리만 보면 체감이 더 크게 오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