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의사협회의 충돌은 이대로 좋은걸까요?

정부에서 의대정원을 늘린데대해 의사협회에서 반대하였으나 강행을하자 이번에는 의대교육수준을 평가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서 내년도 정원이 늘어나는 의대에 대해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하였는데, 이에 대해 정부에서 평가 항목 축소를 요구하고 평가 인증 규정을 개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강대강으로만 가서 도데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르겠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도 속이 뻔히 보이는 반대를 하고 있지만 정부에서도 한번 빼든 칼은 다시 넣을 수 없다는 심정인지 강행을 계속하여 의료 부족사태로 결국 국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로 협의를 해서 점차적으로 늘려가면 될 것같은데 꼭 이렇게 강대강으로 충돌을 해야 하는 것일 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상황이 안좋은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죠.

    둘다 합의 가능성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라도 의사들을 제압해서 무릎을 꿀리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이리 평행선이니 결국 피해는 국민들이죠. 어떻게 되든 이정도까지 왔으면 정부가 의사들을 제압해야 합니다.

    여기서 되돌리기에는 너무나 멀리 왔어요

  • 지금 상황으로 볼떄는 결국 의협만 잃을거 다 잃고 정부가 하자는데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는 사람 고치는 직업입니다. 결국은 여론에 의해서 의협이 지는 모양새입니다

    또 내년에는 이미 정원이 확정되었으므로 어찌 되돌릴수도 없습니다.

    또 야당에서 조용하고 있찌만 사실 야당도 의대 정원 늘리는것은 오래전부터 찬성했꾸요.

    빨리 합의점을 찾아야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