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들이 어울리지 못한 성격이라 처음 가는 시설에서 간단한 작은 미니바 같은 거로 선물로 주면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물질이라도 저를 좋아하지 않고 물건만 좋아할까.. 최대한 적이 될지 않는게 중요하는데 제가 딱히 도움이 될지 않아서 걱정되고요 도움이 되지 않아서 성의로 표시를 하는하면 이상해까요?..
제 생각은 작은 선물이나 마음을 담은 미니바 같은 건 좋은 성의 표시로 받아들여질 가능이 높아요. 사람들이 물건만 좋아할까 걱정되지만, 정성·배려를 보여주는 행동 자체가 호감 요소가 됩니다. 도움이 부족해도 선물이나 작은 표현으로 존중과 관심을 전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이상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왜 남들이 본인을 안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ㅎㅎ 저는 글에서부터 작성자님의 고운 심성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선물을 받으면 그게 아무리 작아도 주는 사람의 성의를 먼저 생각합니다 ㅎㅎ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친해지려는 모습은 좋은겁니다.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려는 마음과 내 의견과 달라도 존중하려고 하면 금방 좋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