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성경의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는 기원전 예수님 탄생시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한자의 어원을 봐도 제사는 하늘의 세사람에게 드리는것이 제사입니다.
중국에서도 제사는 하늘에 드리는 것이었고,
우리 선조들도 제사는 하늘에 드렸습니다.
그러던것이 유교사상이 들어 오면서 제사의 대상이 하늘에서 죽은 조상으로 변모하였죠.
기독교는 유일신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종교이지 죽은 조상을 섬기는 종교가 아닙니다.
지금의 예배가 기원전까지의 제사를 의미하죠.
정확히 기원을 따지자면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것은 변모된것이라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