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의 눈치를 많이 보는이유가 있을까요?
식당을 운영하며 양육을합니다.
착한기질인 아이라 어려움없이 자라왔는데 식당에서 아기때부터 데리고 양육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서적으로 부족함없이 키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초5 남자아이인데..언젠가부터 엄마얼굴표정을 보거나 목소리톤을 듣고 눈치를 본다고 해야하나?
아빠엄마가 화가났는지 기분이 좋은지 긴장을 하더라구요. 칭찬해달라는 말도 많이 하고 부쩍 안아달라는 말도 많이 하고 사랑해..라고 느닷없이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최대한 시간을 내서 놀아주고 이야기들어주고 함께 함에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 꾸짖음도 있겠지만 않이 야단을 칠 만큼 어긋난행동을 하지않아서 혼낼일이 매우적기때문에 왜 아이가 눈치를 보고 표정을 읽고 애정표현을 갈구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외둥이라 그런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