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얼음이 뜨는 이유 과학적 설명이 필요합니다

남극이나 북극을 보면 바닷가에 얼음이 떠다니는 것을 볼수 있는데 물위에 얼음이 뜨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얼음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음은 고체로 되면서 밀도가 작아지는 특이한 성질의 물질입니다.

      물은 얼게 되면 부피가 팽창하고 분자간의 간격이 벌어져 밀도가 작아지게됩니다.

      하여 단위면적당 물보다 무게가 작아 부력이 발생되고 물위에 뜨게 됩니다.

    • 물은 4도 온도에서 밀도가 가장 무겁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얼음은 0도이하이므로 밀도가 가볍습니다.

      따라서 물에 뜨게 됩니다.

      얼음이 형성되면서 물의 고체 배열 내부에 빈 공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밀도 차이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물의 밀도보다 얼음의 밀도가 가볍기 때문에 물위에 얼음이 뜨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이 얼음이 되면 분자 사이의 공간을 늘리게 됩니다. 이 때문에 물보다 밀도가 약 10% 정도 낮아지게 되고 물에 뜨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얼음이 물에 뜨는 과학적 이유

      어떤 혼합물에서 각 물질을 구성하는 구성성분들의 단위 부피당 질량, 즉 밀도가 낮으면 가라앉지 않고 떠 있습니다.

      쉬운예로 물에 쇠구슬을 넣으면 물에비해 밀도가 높은 쇠구슬은 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즉 쇠구슬이 차지하는 물의 부피만큼 물을 위로 밀어내는 것이지요

      기본적으로 물체가 어떤 유체위에 떠 있기 위해서는 자신의 무게와 같은 액체의 무게를 밀어낼수 있어야 합니다. 이와 반대로 물에 기름을 넣으면 물에비해 밀도가 낮은 기름이 떠있으며 쇠구슬의 예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각 물질을 구성하는 구성성분들의 단위부피당 질량, 즉 밀도가 낮으면 가라앉지 않고 뜨는 원리 때문입니다.

      물이 얼면 부피가 커지고 그만큼 밀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