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마라톤 전투에서 승리한 그리스군의 전령 페이디피데스가 이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엄청난 거리를 달려 아테네에 승전보를 전한 뒤 숨을 거둔 것을 기리기 위해서 마라톤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때의 거리가 42.195km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스 당시 휘디피데스가 뛰어서 간 거리가 무려 42.195km에 달했다고 하고, 그를 기리기 위해 현재까지도 마라톤 거리가 42.195km로 정해졌다는 것이 마라톤의 기원입니다. '마라톤'이라는 이름도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던 '마라톤 평원'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