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스테인레스에 산화피막이 형성된듯합니다.
스테인레스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크롬은 공기와 반등하여 산화피막을 형성하고 이것이 녹발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산화피막이 고온에 노출되면(뜨거운물등) 시간이 경과 할술록 옅은 갈색이나 점등으로 변색이 발생됩니다.
이는 가장 일반적인 변색이유이고 , 기타 음료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성분에 의해 표면에 흡착되거나 화학반응에 의해 변색될수도 있습니다. 확실하게 어떤이유라고 판명할수는 없지만 거의 녹이 발생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식초, 구연산,베이킹소다 등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하여 주시면 사용에 문제 없습니다.
간혹 과도한 스크레치가 발생되어 산화피막이 깨지게 되면 녹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한 철수세미나 도구를 이용하여 긁어내는 행위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