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해고 통보시 해고 안당할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이사에게 찍힌 것 같습니다. 100명 살짝 넘는 사업장입니다.
현장 사무 모두 동료관계 원만하고요. 다툼한번 없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나름 에이스입니다..이것저것 다 하고 있어요..
회사 거의 모든 직원(현장, 사무 통틀어)이 이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타 모든사항에(복지,금액적,개인적) 대한 대부분 약속한 것을 안지키고, 부서마다 돌아다니면서 자리에 없는(출근안했거나 현재 이곳에 없는)인원에 대해 부서마다 돌아다니면서 습관적으로 직원을 욕하며 이간질 및 분란조장합니다.
제가 직원들의 건의라던가 기타사항을 대신발의하는 인원으로 뽑히면서, 회의를 하면서도 찍힌것 같고 찍힌 이유가 불분명한데 타겟팅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강제적으로 퇴사시킨인원이 열명에서 스무명도 넘습니다. (부서강제이동으로 뺑뺑이 돌립니다. 뺑뺑이랄 것도 없이 한번만 해도 거의 퇴사하고 두번하면 퇴사 백프로죠..)
불안해서 문의올립니다.
해고 방어 할 수 있는걸까요?
회사에서 해고 하려는것은 아니고 한명에게 찍힌겁니다.
부서이동 강제로 당하는것과 관련해서도 방어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