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외부환경으로부터 균이나 온도 등 해가될 수 있는 요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갑각류의 갑각. 즉 꽃게의 껍질은 피부와 비교하긴 어렵지만,
피부와 뼈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척추동물의 뼈가 살 안쪽에 있지만
이들은 반대로 뼈가 살 밖을 감싸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갑각 안쪽은 따로 피부라고 부를 수 있 것은 없고 안쪽에 바로 근육조직과 내장이 있습니다.
또한 거북이도 등껍질 아래에서 새로운 등껍질이 올라와 대체할 뿐 벗긴다고 또다른 피부가 있지 않으며 아래쪽에 바로 갈비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