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장동혁 당 대표로 당선 되었는데 이의제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나 먼저 여기에 글씁니다.
장동혁 당 대표가 당 대표가 된다고 해서 22대 대통령 차기 대권으로 이어지지 않겠지요?
김기현 前 당 대표도 그랬던 것처럼 당 대표가 되었어도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지 않겠지요? 그리고 국민의 힘 자체가 민주당하고 다르게 정치 신인이 당 대표를 차지하게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경험 없는 정치 신인이 당대표 차지하고 득표시스템에 대해 유감스럽습니다. 차기 대권 경선 후보 때는 김문수 후보 밀어졌는데 말입니다. 당 대표 경선일 때는 당심이 정치 신인에게 몰리는 것 같습니다. 변덕부리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 게 단점 아닐까 싶네요.
그러고 보니
윤어게인, 포스트 윤석열, 윤석열 황태자, 윤석열의 국본이 장동혁 당 대표 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동혁 대표님이 당선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정치 경험이 적은 신인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건 당의 변화와 새로움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대권으로 연결되는 건 또 다른 문제라 생각합니다.
국민의 힘이 다양한 인물에게 기회를 주는 건 열린 정치의 모습이지만,
득표 시스템에 대한 우려도 이해가 갑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사실 현재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당이 몰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당대표로 장동혁 후보가 당선이 되었는데요 그리고 현재 당대표가 5년후에 대통령 후보가
되는것은 좀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국민들이 잘 모르는 국회의원
같습니다 인지도도 매우 낮은 상태이구요 그래서 아직 5년 정도가 남아있어서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