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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너구리11
둘째를 낳기 전 까지는 첫째한테 스킨쉽도 많이 하고 엄청 이뻐해주었는데 부인이 둘째를 낳고나서는 첫째가 이상하게 멀게 느껴지고 스킨쉽 같은것도 잘 못하겠다고 하네요 원래 다 그런건가요? 둘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사람 마음이란게 마음되로 되는게 아니다보니 더 힘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렴한크낙새46
안녕하세요. 청렴한크낙새46입니다.
둘째를 낳으면 첫째는 다큰것 같고
혼자서도 잘 할수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이제 태어난 둘째는 아무것도 못하니 끼고 모든걸 해줘야 하니까
첫째와 멀어지는 기분이 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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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아비34
안녕하세요. 산뜻한아비34입니다.
첫째에게 모든 사랑이 둘째에게 나눠지니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첫째와 함께 단둘이 여행이나 밥을 먹으러 다녀보세요.
사랑을 엄청 주고 관심을 주면 다시 가까워지고 스킨쉽도 다시 많이 할 것입니다.
울랄라
안녕하세요. 울랄라입니다.
멀어진다기 보다 막내가 더 약하고 보살펴줘야 하기때문에 그런겁니다
시간이 흐르면 첫째의 의젓한 모습에 저절로 첫째한테 눈길이 갈수밖에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