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마는 도박이라고 하던데 왜 나라에서 운영을 하죠?
카지노처럼 경마는 도박이고 많은 재산을 날린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왜 경마를 나라에서 운영을 하는건가요?
이건 도박을 장려하는 것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마가 레저라는 관점에 따라서 나라에서 운영하는 것이고 경마, 스포츠 토토, 강원랜드와 같은 일부는 나라에서 운영하면서 세수 목적이나 불법 도박을 어느정도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KRA)는 한국마사회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기업으로 국내에서 경마를 시행하는 유일한 주체입니다.
KRA는 농리부 산하기관이며, 나라 차원에서는 세수 확보에 도움이 되며, 국민에게 레저 및 위락시설로 허가가 되어서 미성년이 아니면 누가나 출입이 가능하고 경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저로 즐겨야 하는데, 도박으로 변질된 것이 문제가 되고 아쉬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경마는 도박이 아니고 레저입니다.
레저니까 국가에서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1회에 10만원이하만 베팅할 수 있은데요, 실제로 단속은 안해서
수백만원도 베팅할 수 있어요.
결국 도박인데 정부에서 레저라고 주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