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겨울입니다.
음... 일단은
고추
생강
마늘
대파
을 넣고 끓이세요
고추는 된장의 퀴퀴한 잡냄새를 없애주고 칼칼한 향을 더해주어 좋습니다.
생강도 뚝배기 하나당 반찻술 정도 넣으면, 맛이 깔끔해 집니다. 생강을 좋아하시면 많이 넣으셔도 되지만, 된장냄새를 잡기 위해서라면 반찻술 정도가 적당해요.
마늘은 일반적으로 많이 넣기는 하지만, 많이 넣으면 오히려 누린내가 나더라구요. 밥숟가락 반 정도가 적당하구요. 특별히 된장의 냄새를 없애는 역할은 못하는듯....
대파를 넣으면 국물에 파의 향이 감돌아, 잡맛같은게 있었나, 싶을 정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