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출퇴근시간에는 3분~4분에 한 대 씩 오는 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는 3호선 일산선과는 꽤나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고양시에 살아서.ㅎ.ㅎ
다만 2호선 역마다 배차간격이 다른가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깊게들어가면 2호선은
을지로순환선 (익히 아는 둥근 형태)
성수지선 (성수~신설동)
신정지선 (신도림~까치산) 이 있는데,
이렇게 구성되어있는데,
이들 간의 배차간격이 다 다릅니다.
수요 및 교통 혼잡성을 반영한 결과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2호선은 서울을 순환하며, 다양한 환승역을 접하는 만큼 더더욱이 배차간격이 짧을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반면 가지 뻗듯이 나있는 이 지선들은, 노선 자체도 짧고 이용객 수도 을지로 순환선에 비해 그리 많지 않기에. 열차의 효율적 운용 및 비용을 위하여 배차간격이 더 크다고 보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