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일단은 상사와 사이가 틀어져 좋을 것은 없습니다. 부족한 인원이 들어올때까지 야간하는 번거로움을 이겨내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분 입니다. 야간 수당을 가로채 가면 문제지만 그렇지 않으면 참고 야간하세요. 본인이 하는 만큼 회사에서 본인의 입지가 넓어 지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시고 연말이나 연초에 연봉협상을 하실때 유리하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상사의 편의를 봐주는 만큼 본인이 할말도 할수 있는 거니까요. 본인이 편의를 봐주었는데도 상사라는 이유만으로 텃새를 불인다면 이직도 한번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이직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아무도 모르게 준비를 하셔야 하고요. 직장동료에게 말하면 안됩니다. 세상에는 비밀이 없으니까요. 지혜롭게 잘 극복했으면 하네요.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