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언제까지 희생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정에 6남매 입니다 부모 근처에 살아서 언제나 모든 심부름은 제가 해야하지요 형제들이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저를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뭣 모르고 부모니까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버지는 아들밖에 모르시고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생각하시네요 그러면서 일만 있으면 부르네요
이제는 많이 지칩니다 형제들도 뻔뻔 스럽구요
왜 저만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요즘 몸과 마음이 힘드네요
시댁도 뭐 하나 다를거없습니다 다 제가 아니면 안됩니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 되어야할지 막막하네요
현명하게 처신 하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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