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자전때문에 비행기 갈때 올때 시간이 다르다던데
일본갈때랑 올때랑 시간차이가 꽤 난다고 하던데요
알기쉽게 설명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도는건데 시간차이가 난다니....
느낌상으로는 얼마 차이안날것같은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본처럼 가까운곳에서는 지구자전에의한 영향이 크지는않습니다.
장거리비행을 하는경우 지속되는 공기저항에의해 지구자전속도와 동일하게 출발했던 시작보다 속도가 달라지는데, 이때 자전반대방향으로 이동하는경우 빠르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형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세계는 주로 24개의 시간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다른 시간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일본으로 갈 때와 돌아올 때 시간 차이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 한국 표준시(UTC+9)를 따르고 있고, 일본은 일본 표준시(UTC+9)를 따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동하면 시간이 거의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 차이가 발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는 약 24시간이라는 기준으로 자전하며, 이는 하루를 완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비행기가 공중을 날아가는 동안 지구는 계속해서 자전하고 있기 때문에, 비행기의 비행 속도와 지구의 자전 속도가 서로 다를 경우, 비행기의 비행 시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동쪽으로 비행한다면, 비행기는 지구의 자전 방향과 동일한 방향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비행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행기가 서쪽으로 비행한다면, 지구의 자전 방향과 반대로 날아가기 때문에 비행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영 과학전문가입니다.
직접적인 이유는 제트기류 라는 바람 때문이에요
제트기류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데 이 바람이 뒤에서 밀어 주면 당연히 서쪽에서 동쪽까지 빨리 날아가고
저항을 해야 하는 동쪽에서 서쪽은 오래 걸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