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라 칭할 수 있는 부분은 표피와 진피, 피하 조직까지 뜻하며 평균적으로 약 2~3mm정도의 두께입니다.
그래서 피부 아래에는 근육 등의 조직이 위치합니다.
하지만, 피부의 가장 아래 층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피하 조직이 위치하며, 지방 조직과 결합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고, 피부와 근육 또는 뼈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체온 유지와 에너지 저장에도 관여합니다.
피부의 주요 기능이라면 외부 유해 물질, 세균, 자외선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어막 역할을 하며, 체온을 조절하고 감각을 인지하며, 햇빛을 받아 비타민 D를 합성하기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