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최초의 마스크 팩은 이집트에서 피부관리를 위해 나일강의 진흙을 피부에 바른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화장과 피부관리 기술들이 늘어나면서 피부에 수분을 장기간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트 타입의 마스크 팩 이 개발되었습니다.
마스크팩이 개발되기전 식물이나 과일을 직접 피부에 붙이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부직포에 각종 비타민과 영양제를 도포하한뒤 이를 피부에 붙이는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렇게 부직포 형태의 마스크 팩은 1990년에 개발이 되었습니다. 이후 조금 더 흡수가 잘되는 재료로 부직포에서 면 형태의 마스크팩으로 발전하였고 요즘은 셀룰로오즈를 재료로한 마스크팩도 개발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