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코스닥상장사였던 국일제지 인수 의향을 비치며 우선협상자가 되었습니다. 경영권 지분 인수의 경우 소액주주들의 지분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될 수가 있는데 그대로 매각이 성사되면 국일제지 보유 주식에는 변동 사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상장 주식이어서 거래소를 통한 매매는 불가능합니다. 대주주가 바뀌어도 증자나 감자 등의 절차가 없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국일제지 주식은 그대로 계좌에 남게 됩니다.
장외에서 개인간 거래는 가능한데 매각에 따라 주가 상승 여지도 있으니 처분하고자 하신다면 38커뮤니케이션 등의 매수/매도 게시판을 활용하여 매각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