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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소화가 잘 안돼서 공원에서 30분 걷기운동했는데, 추울 때는 강도를 더 높혀야 운동효과가 있나요?

추워서 그런지 나름 빨리 걷는다고 해도 숨은 차는데 땀이 나지가 않네요.

운동보다는 소화시키기 위해서 걷는 거긴 하지만 체온이 떨어지고 추울 때는 강도를 높히는 게

맞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녁에 소화가 되지 않는다면 공원에서 30분 걷기 운동을 한다면 추울때 강도를 더 높혀야 운동효과가 좋아집니다. 추울때 운동을 빡세게해야 살도 빠지고 땀도 나고 좋습니다.

  • 추운 날씨에서 운동을 할 때 땀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운동의 주요 효과는 칼로리 소모와 체내 기능 활성화에 있기 때문에 숨이 차고 빠르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체온이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려고 하므로 강도를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너무 빠르게 걷거나 과도한 운동은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현재처럼 적당히 걷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 땀보다는 심박수가 중요합니다.

    땀을 뺀다는 건 수분을 빼는거라 근육이나 지방량과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존2 심박수의 유산소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체지방 분해에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날씨가 추워 땀이 잘나지 않는다하더라도 운동효과가 없지는 않습니다.

    칼로리 소모는 똑같거든요.

    평소 하시던데로 꾸준히 해주시는게 더 건강에 좋습니다.

    이상 잡학 다식이었습니다.

  •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땀이 나는지의 여부가 운동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소화가 되지 않는데 뛰면 복통 등이 야기될 수 있으므로, 지금처럼 운동하셔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