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때 양가 부모님들은 얼마나 바쁘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사촌 언니 결혼식 전에 외삼촌과 외숙모께 만나뵈어서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두 분이 많이 바쁘실지 궁금합니다! 아직 여쭤보기 전이에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결혼식 때 양가 부모님들은 매우 바쁩니다. 실제로 얼굴을 잠깐 볼까 말까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선물을 드리신다고 하시면 미리 결혼식을 하기 전 해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날 보면 정말 정신이 없으시더라구요

  • 결혼식에 양가 부모님들은 결혼식 진행부터 폐백 끝이 날 때 까지 별도 시간이 없을 겁니다. 선물은 나중에 피로연 자리에서 별도로 주시든지 아니면 결혼식 전에 미리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상견례도 해야하고요.

    하객들한테 인사하느라 바쁩니다.

    결혼식 며칠전에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결혼식 당일에는 엄청 바쁘세요 ㅠㅠ

  • 결혼식 전에는 양가 부모님은 그렇게 바쁘지 않습니다. 대부분 결혼 당사자인 신랑과 신부가 집을 보러 다니거나 혼수가전 등의 준비 및 예식장 관련하여 바쁠 것이구요 양가 부모님은 결혼식 당일정도에나 바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결혼식때 양가 부모님의 경우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느라 좀 바쁘신데요.

    친척분이 와서 선물 주는데 인사와 선물을 받는 시간은 있을 것입니다.

  • 결혼 전에 바쁠시기는 지인들 청접장 보낼때, 친적들에게 인사시키기 정도와 신혼집 구할때 예단구비할때 이바지 음식 준비할때 이외에는 부모님들은 결혼 당사자들 보다는 바쁘지 않습니다.

    다만 결혼식 당일에는 엄청 바쁘십니다. 아침부터 메이크업에 헤어에 이것저것 꾸미셔야 하고 식 30분전부터 하객들 인사해야 하며, 식 끝나고 하객들 식사할때 인사 해야 합니다.

    결혼당일날 찾아뵙고자 하신다면 예식 한시간에서 40분 전에 찾아뵙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 마마입니다 요즘 결혼식이 있어서 가장 바쁜 것은 신랑 신부이고요 양각 부모님들은 그렇게까지 바쁠 필요는 없는 거 같더라고요

  • 결혼식 전 양가 부모님께서는 크게 바쁘시지 않으실겁니다. 요즘 가전, 가구, 웨딩홀 등... 결혼 관련 보러 다니는 것도 어르신들이 따라가지 않으셔서 맞춤복 맞추시는 시간 외 바쁜일정은 크게 없으실 듯 합니다.

  • 결혼식때 부모님들은 사실 메이크업이 제일 큰 요소구요. 그냥 손님들 오시면 인사정도라서

    그리 크게 바쁘지 않습니다. 되려 신랑 신부가 제일 바빠요

    저는 제가 축가까지 했어서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때는 사실 미리 다 준비하고 한거라서 그리 크게 바쁘지는 않아요

  • 그래도 저녁식사후 잠깐들리는건 괜찮지않을까요? 바빠도 못만날정도는 아닙니다. 부담되지않게 잠깐들러서 드리는건 괜찮을듯합니다. 식사때는 피해서 가세요.

  • 결혼식 날은 손니들 맞이하고 인사한다고 바쁠 수 있어요.

    선물을 전달하고 싶으시면 결혼식 전에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외상촌 외숙모가 기뻐하실거예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결혼하시기 전에 드려야 할꺼 같네요 생각보다 마음적인 시간이 적어서요 통화후 찾아뵙어서 드리셔요

  • 결혼식때 정말 정신없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엄청 오시기 때문에 오래 이야기 나누지도 못할정도죠. 미리 인사를 하시거나 전화를 하시는게 좋은실것같아요.

  • 사촌언니라면 외사촌언니겠죠?

    외삼촌 외숙모께서는 자녀결혼당일 아침부터 피부화장도 해야되고 옷도 고쳐입어야 되고 머리도 만져야 하고 하객들을 맞이해야하고 결혼식에 양가부모 예행연습도 해야 하고 정말 정신이 없을거에요.

    축의금 관리도 해야하네요.

    너무 바빠서 아마 누가 왔다갔는지조차 다 기억못하실수도 있습니다.

  • 결혼식 전이라 함은 예식 당일이 되기 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실제로 결혼 준비를 하는 기간에는 부모님들은 그다지 바쁘지는 않으십니다.

    결혼식 당일에는 하객들께 인사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실 거에요. 결혼식이 끝나고 식사할 때 그나마의 여유가 있으실테니 그 때 선물을 드려도 될 듯 합니다.

  • 필자께서는 굉장히 착하신분 인것 같습니다ㆍ혼주께서는 결혼식 전이라 비쁘시겠지만 그래도 조카가 좋은일로 뵙자고 하면 반가워 하실것입니다 ㆍ많은시간을 소요 하시지 말고 잠깐 찾아뵈우면 기특하게 생각 하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식 때 양가 부모님들은 얼마나 바쁘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사촌 언니 결혼식 전에 외삼촌과 외숙모께 만나뵈어서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두 분이 많이 바쁘실지 궁금합니다! 아직 여쭤보기 전이에요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촌언이 결혼식 전에 외삼촌과 외숙모께 만나뵈어서 선물을 드리고 싶은 데 두분이 많이 바쁘실 지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스몰웨딩이 대새이기도 하고 그렇게 안친한 사람들은 안 부른 경우도 있어서 덜 바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선물을 준다고 하면 바쁘다가도 안 바쁘게 일정을 빼기도 하고 별로 시간이 걸리지도 않으니

    한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큰 아들을 작년 초에 결혼시켜보았어요 요즘은 예전같지 않게 젊은 커플들이 알아서 다 예식장 준비, 앨범,식사관련 본인들 취향대로 알아서 다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저희 아들커플도 다 그렇게 하더라구요 신랑 쪽 혼주는 정말 한복 맞추는데만 시간을 쓰고, 신부쪽 혼주는 그래도가전제품 등 등 살림거리 장만할때 어머님이 같이 다니시기는 하셨습니다.

  • 결혼식 당일은 양가 부모님 엄청 바쁘죠.

    결혼 하객분들 맞이하고, 결혼식 참석하고, 폐백하고...

    선물을 드린다면 결혼식전에 미리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좋을겁니다.

  • 결혼식때 양가 부모님들은 그리 바쁘지않아요 하객들한데 인사하고 예식이 끝나면 폐백받고 식당에와선 하객들한데 인사하는거죠~~

  • 외삼촌과 외숙모님은 많이 바쁘실 꺼에요 하객도 맞아 인사도 하셔야하고 가능하면 결혼식 끝나고 여유로운 시간에 드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 결혼 당사자도 바쁘지만 양가 부모님께서도 준비하느라 많이 바쁘시겠지요. 준비하고, 점검하고! 알리고 생각보다는 바쁘답니다.당사자분들은 메니저가 하자는대로 사전준비하지만요~~

  • 당일에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본인 손님맞이도 하셔야 하고 이것 저것 챙기셔야 할게 많아서 미리 다녀오시는게 좋을듯해요!

  • 결혼식에 양가 부모님은 하객들과 인사하기 떄문에 많이 바쁩니다만 선물을 못받을 정도로 바쁘지는 않습니다. 인사할때 전해줘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바쁠일은 사실 없습니다 결혼식이야 진행을 부모님들이 하는게 아니라 부모님들은 부모님석에 앉아 계시기만

    하는거니까요 다른건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다 해주는 거라서요 부모님이 뭔가를 해야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전에 선물 드리는거야 충분히 가능하죠 부모님한테 말씀을 해보세요